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12일 오전 1시35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부근에서 신호위반 차량과 직진하던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양측 운전자와 동승자 각 1명씩 총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나 약물 등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신호위반 차량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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