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 '클라리넷앙상블'에 피자 전달

기사등록 2026/01/12 09:01:55

[서울=뉴시스] 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앙상블'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도미노피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비정부기구(NGO) '사랑의달팽이'에서 진행한 클라리넷앙상블 겨울 음악캠프에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외부 장치 지원, 언어 재활 치료, 사회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은 2003년에 창단된 유소년 연주단으로, 인공와우 혹은 보청기를 착용 중인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미노피자가 2008년 10월 처음 선보인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가 완비된 푸드트럭이다.

도미노피자는 소방관·경찰관·군인 및 사회활동을 펼치거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응원과 함께 파티카를 통해 따뜻한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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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 '클라리넷앙상블'에 피자 전달

기사등록 2026/01/12 09:01:5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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