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적 요인 추정 불…1시간30여분만에 진화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 북후면 농기계 보관창고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165_web.jpg?rnd=20260112083345)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 북후면 농기계 보관창고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의 한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8시26분께 안동시 북후면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조립식 창고 1동이 전소하고 트랙터와 관리기 등이 불에 타 9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21명, 장비 9대를 투입해 오전 10시8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8시26분께 안동시 북후면 농기계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조립식 창고 1동이 전소하고 트랙터와 관리기 등이 불에 타 9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21명, 장비 9대를 투입해 오전 10시8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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