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분야는 식량·원예·특용작물, 축산, 농산가공, 도시농업, 치유농업, 청년농업인, 지역특성화 등 10개다.
농업인과 단체 150곳을 대상으로 농업 현장 문제 해결형 기술 보급, 작목별 농업 신기술 보급, 농업기술 실증 및 시험연구 등을 지원한다.
청주시에 주소지나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인 단체, 연구회, 작목반은 28일까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센터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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