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에쓰오일(S-OIL)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가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온산 공장을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에쓰오일 제공). 2026.0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1/NISI20260111_0002037845_web.jpg?rnd=20260111091430)
[서울=뉴시스] 에쓰오일(S-OIL)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가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온산 공장을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사진=에쓰오일 제공). 2026.01.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에쓰오일(S-OIL)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경영자(CEO)가 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S-OIL 온산 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S-OIL 안전환경동에서 "모든 일을 실행하기 전에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또 거듭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샤힌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해 "전사가 긴밀히 협력해 가동 시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해, 회사는 물론 한국과 사우디 양국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완성해 달라"고 전했다.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정률 92%를 넘어섰고,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2026년 핵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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