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기사등록 2026/01/09 19:27:24

 [군위=뉴시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위=뉴시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이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위=뉴시스] 김진호 기자 = 대구 군위군은 오는 12일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이다. 파쇄지원단이 과수 농가를 직접 찾아가 과수 잔가지를 파쇄해준다.

파쇄한 영농부산물은 퇴비로 활용해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과 병해충 발생 저감, 자원순환 실천과 봄·가을철 산불 발생 빈도를 낮추는데 기여하고 있다.

파쇄지원단은 읍·면 농업인상담소와 기술센터에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 중 고령농, 취약계층 등을 우선 선정해 무상으로 파쇄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에서도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할 수 있도록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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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기사등록 2026/01/09 19:27: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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