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관광열차 운영
코스 2종…각각 생물자원관·자전거박물관 방문

2025 상주곶감축제 전경. (사진=상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이주창 인턴 기자 = 코레일관광개발이 경상북도 상주시와 협력해 ‘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24일 하루 동안 운영한다.
올해 상주곶감축제를 중심으로 상주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지역 문화와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축제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상주시 삼백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에는 곶감 판매 부스 47개가 들어선다.
전국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 상주곶감을 현지에서 직접 구매하고 맛볼 수 있다.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준비하려고 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이브커머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곁들여 흥을 돋운다.
관광객은 서울역, 청량리역, 양평역, 원주역, 제천역 등 중앙선 주요 역에서 ‘팔도장터관광열차’에 탑승할 수 있다.
수도권 및 강원, 충청권 주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상주곶감축제를 중심으로 상주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지역 문화와 특산물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축제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북 상주시 삼백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에는 곶감 판매 부스 47개가 들어선다.
전국 최고 품질로 평가받는 상주곶감을 현지에서 직접 구매하고 맛볼 수 있다.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이나 선물을 준비하려고 한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이브커머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곁들여 흥을 돋운다.
관광객은 서울역, 청량리역, 양평역, 원주역, 제천역 등 중앙선 주요 역에서 ‘팔도장터관광열차’에 탑승할 수 있다.
수도권 및 강원, 충청권 주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주곶감. (사진=상주시) *재판매 및 DB 금지
여행 상품은 2개 코스가 있다.
1코스는 ‘상주 파머스룸’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상주 파머스룸에서는 음료 1잔을 제공한다.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농장 카페에서 특별한 경험을 준다.
생물자원관에서는 낙동강 생물 다양성에 관해 배울 수 있다.
2코스는 ‘상주 자전거박물관’과 ‘함창명주테마파크’를 둘러보는 코스다.
상주의 자전거 문화와 전통 명주 역사를 체험한다.
두 상품 모두 팔도장터관광열차 왕복 탑승, 연계 차량 탑승, 입장·체험, 인솔자 등 관련 비용을 포함한다.
열차 안에서 로컬 도시락을 제공한다.
해당일 오전 7시40분 서울역을 출발해 오후 9시50분 서울역으로 돌아온다.
하루 동안 알차게 상주의 매력을 경험하며 의미 있는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코레일관광개발 이우현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국민에게 지역 문화를 편안하게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관광열차를 마련했다”며 “관광열차를 통해 이동 부담을 줄인 만큼 많은 분이 상주에서 즐거운 여행 추억도 쌓고 설 준비도 하길 바란다”고 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1코스는 ‘상주 파머스룸’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상주 파머스룸에서는 음료 1잔을 제공한다.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농장 카페에서 특별한 경험을 준다.
생물자원관에서는 낙동강 생물 다양성에 관해 배울 수 있다.
2코스는 ‘상주 자전거박물관’과 ‘함창명주테마파크’를 둘러보는 코스다.
상주의 자전거 문화와 전통 명주 역사를 체험한다.
두 상품 모두 팔도장터관광열차 왕복 탑승, 연계 차량 탑승, 입장·체험, 인솔자 등 관련 비용을 포함한다.
열차 안에서 로컬 도시락을 제공한다.
해당일 오전 7시40분 서울역을 출발해 오후 9시50분 서울역으로 돌아온다.
하루 동안 알차게 상주의 매력을 경험하며 의미 있는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코레일관광개발 이우현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국민에게 지역 문화를 편안하게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 상주곶감축제’ 연계 관광열차를 마련했다”며 “관광열차를 통해 이동 부담을 줄인 만큼 많은 분이 상주에서 즐거운 여행 추억도 쌓고 설 준비도 하길 바란다”고 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