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구자현 원장 '의료 돌봄 상금 1000만원' 전달

기사등록 2026/01/09 16:29:24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구자현 내집에서의원 원장이 9일 지역 의료·돌봄 활동 공로로 받은 '제30회 포항MBC 삼일 문화 대상' 상금 1000만원을 포항시에 맡겼다. 사진은 성금을 전달한 후 최재영(왼쪽부터)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이강덕 시장, 구자현 내집에서의원 원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송종욱 기자 = 구자현 내집에서의원 원장이 9일 지역 의료·돌봄 활동 공로로 받은 '제30회 포항MBC 삼일 문화 대상' 상금 1000만원을 포항시에 맡겼다. 사진은 성금을 전달한 후 최재영(왼쪽부터)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 이강덕 시장, 구자현 내집에서의원 원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포항시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구자현 내집에서의원 원장이 '제30회 포항MBC 삼일 문화 대상' 상금 1000만원을 돌봄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9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에는 구자현 원장·시종화 부원장·김보람 간호팀장,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최재영 위원장이 참석했다.

성금은 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해 지역 취약 계층 돌봄을 위해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본인 부담금 지원과 장성성당 무료 급식소 운영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강덕 시장은 "집에서 의료 활동이 지역 기반 의료·돌봄 연계 핵심 과제로 민간 의료와 지역 사회의 협력이 더 확산하기 기대한다"며 "앞으로 의료·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포항 구자현 원장 '의료 돌봄 상금 1000만원' 전달

기사등록 2026/01/09 16:29:24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