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도내 관광재단 최초로 도지사 표창을 받은 순창발효관광재단의 선윤숙 대표(앞 왼쪽 다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348_web.jpg?rnd=20260109150108)
[순창=뉴시스] 도내 관광재단 최초로 도지사 표창을 받은 순창발효관광재단의 선윤숙 대표(앞 왼쪽 다섯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및 11개 읍·면 마을축제에 대한 기획·운영을 통해 지역 소멸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생활인구 유입에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해 11월15일과 16일 순창고추장을 기본 양념으로 활용한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를 주민참여형 축제로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순창발효테마파크와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 축제는 읍·면별 특색 있는 떡볶이 메뉴를 개발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축제 기획과 주민 주도형 운영 모델을 정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읍·면 단위 마을축제를 체계적으로 개발·고도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실제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는 전통 발효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광객의 흥미를 이끌었으며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행사 기간 운영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콘텐츠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의 방문을 크게 늘렸다.
11개 읍·면 마을축제의 경우 각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반영한 맞춤형 축제로 재편해 지역 간 균형 있는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확대라는 성과를 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 "이번 표창은 재단의 노력뿐만 아니라 축제 기획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과 관계 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순창만의 발효·미식·체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재단은 지난해 11월15일과 16일 순창고추장을 기본 양념으로 활용한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를 주민참여형 축제로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순창발효테마파크와 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열린 축제는 읍·면별 특색 있는 떡볶이 메뉴를 개발하고 지역 주민이 직접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축제 기획과 주민 주도형 운영 모델을 정착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단순한 행사를 넘어 읍·면 단위 마을축제를 체계적으로 개발·고도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실제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는 전통 발효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관광객의 흥미를 이끌었으며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가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행사 기간 운영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공연, 먹거리 콘텐츠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의 방문을 크게 늘렸다.
11개 읍·면 마을축제의 경우 각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반영한 맞춤형 축제로 재편해 지역 간 균형 있는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확대라는 성과를 냈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 "이번 표창은 재단의 노력뿐만 아니라 축제 기획과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과 관계 기관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순창만의 발효·미식·체험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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