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RISE사업 과제, 산학 공동 연구개발 모델 구축
이동약자 편의성 위한 자율주행택시 서비스 추진 목표
![[서울=뉴시스] 한성대-㈜스마트라이드 업무협약식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6982_web.jpg?rnd=20260109095136)
[서울=뉴시스] 한성대-㈜스마트라이드 업무협약식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성대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한성대학교는 지난 7일 운수산업 디지털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스마트라이드와 '지역 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성대가 진행 중인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라이드와 함께 산학 공동 연구개발(R&D)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창원 한성대 총장과 이우영 ㈜스마트라이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협력사업 발굴 ▲자문 및 실무 연구 협력 ▲현장 기반 실증 과제 수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이번 협력은 택시면허를 기반한 미션 중심의 자율주행 실증 모델을 참고해 지자체·운수사업자·기술기업이 연계되는 새로운 협력 구조를 구현한다.
이 총장은 "이동약자의 이동편의성 개선을 현장에서 실증하고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대학과 지자체, 산업이 연계된 실증 연구개발 체계를 통해 사람 중심의 이동과 지역사회가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번 협약은 운수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이동약자의 불편 해결 방안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기술 검증 뿐 아니라 인재 양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대는 서울RISE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스마트라이드는 지난해 정부지원사업 TIPS(팁스) 선정과 벤처기업 재인증으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약은 한성대가 진행 중인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라이드와 함께 산학 공동 연구개발(R&D)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창원 한성대 총장과 이우영 ㈜스마트라이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협력사업 발굴 ▲자문 및 실무 연구 협력 ▲현장 기반 실증 과제 수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이번 협력은 택시면허를 기반한 미션 중심의 자율주행 실증 모델을 참고해 지자체·운수사업자·기술기업이 연계되는 새로운 협력 구조를 구현한다.
이 총장은 "이동약자의 이동편의성 개선을 현장에서 실증하고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대학과 지자체, 산업이 연계된 실증 연구개발 체계를 통해 사람 중심의 이동과 지역사회가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번 협약은 운수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이동약자의 불편 해결 방안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기술 검증 뿐 아니라 인재 양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성대는 서울RISE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스마트라이드는 지난해 정부지원사업 TIPS(팁스) 선정과 벤처기업 재인증으로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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