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01934941_web.jpg?rnd=20250904120513)
[음성=뉴시스] 충북 음성군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올해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3~64세)과 질병, 장애, 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 청년(39세 이하)이 대상이다.
서비스는 기본서비스(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와 특화서비스(식사배달, 병원동행 맞춤형)로 구분된다. 전문 인력은 가정 방문을 통해 생활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서 할 수 있다. 건강보험료 기준중위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차등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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