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북구청 전경. (사진=대구 북구 제공)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8/NISI20260108_0002036730_web.jpg?rnd=20260108174028)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청 전경. (사진=대구 북구 제공) 2026.01.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는 이사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행복 Dream 저소득층 이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1일 이후 북구 지역에서 이사하고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다. 전입일로부터 60일 이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자녀와 동거하는 사용대차 별도가구 특례대상자 ▲사용대차·전대차 가구 ▲타 부처 이사비 지원사업 수혜자 ▲1인 금융재산이 984만원 초과하는 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거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1일 이후 북구 지역에서 이사하고 전입신고를 완료한 가구다. 전입일로부터 60일 이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자녀와 동거하는 사용대차 별도가구 특례대상자 ▲사용대차·전대차 가구 ▲타 부처 이사비 지원사업 수혜자 ▲1인 금융재산이 984만원 초과하는 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거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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