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창원대·전기연, 2기 KERI 리서치캠프 출범 등[경남소식]

기사등록 2026/01/08 18:33:40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한국전기연구원(KERI·전기연)과 내달 4일까지 진행하는 올해 동계 현장실습 프로그램 '제2기 KERI 리서치 캠프(RESEARCH CAMP)' 출범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캠프는 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사업과 한국전기연구원의 산학연 협력 플랫폼 구축사업이 공동 기획한 실전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차세대 반도체, 인공지능, 전동력, 이차전지, 3D프린팅 등 KERI 핵심 분야 연구개발(R&D) 실습과 회로설계·아트웍·MATLAB·엣지보드 프로그래밍 등 실무형 기술교육, 기업가정신·특허·직무적성·자기소개서 작성 등 미래진로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 셰플러코리아, 한국재료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등 지역 기업·연구기관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산업–지역 혁신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이경하 팀장, 한국문화예술위원장 표창 수상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이경하 예술지원팀장(사진)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팀장은 15년여 동안 진흥원에 재직하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국·도비 매칭 사업을 기획하여 경남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기여했다. 특히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 전국 1위(2010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 2년 연속 최우수상(2016~2017년) 등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다.

또 '경남 융복합 협업 축제'를 통해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우수예술단체의 중앙 무대 진출 지원 등 경남 문화예술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쏟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인재양성'…창원대·전기연, 2기 KERI 리서치캠프 출범 등[경남소식]

기사등록 2026/01/08 18:33:4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