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웍스앤코, 30%↓…"대체방안 마련"
![[서울=뉴시스] 호카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호카 공식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071_web.jpg?rnd=20260106092117)
[서울=뉴시스] 호카 팝업스토어 전경. (사진=호카 공식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를 국내에 판매하는 조이웍스앤코가 대표이사의 하청직원 폭행 의혹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조이웍스앤코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00% 하락한 1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서울 성동구의 한 폐건물에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 "나 알아 XX야?" 등의 폭언을 하며 피해자들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조 전 대표는 지난 7일 사과문을 내고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했으며, 미국 호카 본사 측은 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조이웍스앤코는 이날 공시를 내고 "총판계약 해지는 당사가 아닌 조이웍스와 호카 브랜드 미국 본사인 데커스간 계약"이라며 "조이웍스와 데커스간 국내 총판계약이 해지됨에 따라 당사는 조이웍스와 체결한 호카 오프라인 부문 영업양수도 계약 해지 및 후속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이웍스와 영업양수도 계약 해지가 확정되는 경우, 이를 즉시 재공시 하겠다"며 "오프라인 매장 운영 연속성과 상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관련 이해관계자와 필요한 협의 및 대체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조이웍스앤코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4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00% 하락한 1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 전 대표는 서울 성동구의 한 폐건물에서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불러 "나 알아 XX야?" 등의 폭언을 하며 피해자들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조 전 대표는 지난 7일 사과문을 내고 대표이사직에서 사퇴했으며, 미국 호카 본사 측은 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조이웍스앤코는 이날 공시를 내고 "총판계약 해지는 당사가 아닌 조이웍스와 호카 브랜드 미국 본사인 데커스간 계약"이라며 "조이웍스와 데커스간 국내 총판계약이 해지됨에 따라 당사는 조이웍스와 체결한 호카 오프라인 부문 영업양수도 계약 해지 및 후속 조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이웍스와 영업양수도 계약 해지가 확정되는 경우, 이를 즉시 재공시 하겠다"며 "오프라인 매장 운영 연속성과 상품 공급 안정화를 위해 관련 이해관계자와 필요한 협의 및 대체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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