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서비스' 시행 등[증평소식]

기사등록 2026/01/08 14:42:37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실물 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전자증명서다. 스마트폰에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등록증을 소지한 장애인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증평군, 국가유공자 유족 명예수당 인상

충북 증평군은 예우 강화를 위해 국가유공자 명예 수당을 인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국가보훈대상자 유족(전상·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배우자, 순직군경 유족)과 참전유공자 유족(배우자)에게 매월 지급되는 수당을 10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했다.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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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서비스' 시행 등[증평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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