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진로교육원, 학생 맞춤형 진로 체험 정책 등[교육소식]

기사등록 2026/01/08 13:05:09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진로교육원은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 활성화 운영 계획을 세워 지역별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지원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진로교육원은 올해 ▲AI·신산업 등 미래 유망 분야 진로 체험 확대 ▲첨단기술, 미래 산업 분야 체험처 발굴 ▲민간기업,전문기관 협력을 통한 창의·융합형 진로체험 운영 등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학생들이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사업비 6억4000만원을 시군별 학생 수 등에 맞게 지원한다.

시군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지원한 학생 수는 매년 증가했고, 지난해 학생 만족도는 99.4%를 찍었다.

◇충북교육청 온지성실(溫知誠實) 비전캠프

충북도교육청은 7~9일 보은 속리산 알프스 수련원에서 도내 일반고 1·2학년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온지성실(溫知誠實) 비전캠프'를 연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의 꿈과 나의 미래에 대한 진로 특강, 대입 전형의 이해, 면접 전형 대비 방법 등이다.

충북 졸업생 멘토들과 함께하는 나만의 공부 비법, 국어·수학·영어 과목 학습 방법, 나의 학습 플랜 로드맵 설계도 다룬다.

멘토와의 대화 '나의 학교생활, 그리고 나만의 학습 비법' 시간에는 선배들의 진로 경험 등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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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진로교육원, 학생 맞춤형 진로 체험 정책 등[교육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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