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 곤충표본 디오라마 체험 등

기사등록 2026/01/07 16:48:39

[울산=뉴시스]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 (사진=울산시설공단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은 겨울방학을 맞아 10일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에서 곤충표본 디오라마(Diorama·특정 장면을 재현한 축소 모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곤충표본·돌·나무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생태환경을 표현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에게 생태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생태여행관 곤충생태관 학습실을 방문하는 가족 단위 이용객을 대상으로 50팀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생태여행관의 특색을 살린 계절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키로 했다.

◇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중구 아동청소년 황금도시락 전달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7일 중구지역 아동·청소년 결식 예방 및 성장 지원을 위한 황금도시락 사업을 시행했다.

황금도시락 사업은 개인·사업자·법인 등 후원과 함께 결식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아동청소년 가정에 따뜻한 식사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매년 진행한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회장 임성원)와 지난해 12월 22일 이어 아동청소년 20명에게 한우 불고기·너비아니·소고기무국 등을 조리한 음식을 전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울산소식]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 곤충표본 디오라마 체험 등

기사등록 2026/01/07 16:48:3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