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7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국민의힘 충북도당 강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엄태영 도당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2026.01.0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701_web.jpg?rnd=20260107164428)
[청주=뉴시스] 7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국민의힘 충북도당 강당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엄태영 도당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7일 신년인사회를 열고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도당 4층 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엄태영 도당위원장과 박덕흠 국회의원, 서승우·김진모·김동원·김수민 당협위원장,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당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당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실용정치를 통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고 각오를 다졌다.
엄 위원장은 "6.3 지방선거는 대한민국과 지방자치의 미래를 지켜내기 위한 선거이자 도민의 삶을 지켜내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며 "파부침주(破釜沈舟)의 각오로 충북의 미래를 함께 지켜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정치아카데미도 개강했다. 지방선거를 맞아 인재 양성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4주간 매주 수요일 운영한다.
첫 강의는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보수의 심장을 다시 뜨겁게' 주제로 진행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 5일 청주 이안스퀘어에서 이광희 도당위원장과 이강일·이연희·송재봉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새해 다짐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도 펼쳤다.
이 위원장은 "충북 단체장 전체를 석권하는 파란을 만들고 싶다"며 "당원 모두 지역 곳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치로 지방선거 승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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