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이전 논란은 국가미래 흔드는 일"

기사등록 2026/01/07 11:17:21

최종수정 2026/01/07 11:27:28

용인시아파트연합회 7일 기자회견

[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기자회견하는 용인시아파트엽합회.2026.01.07.caleb@newsis.com
[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기자회견하는 용인시아파트엽합회[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최근 정치권과 특정지역에서 용인반도체 산업단지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논란에 대해 용인시아파트연합회(회장 김광수)는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는 국가의 미래를 흔드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처인구 원삼면에 SK하이닉스 첫 번째 팹이 이미 착공되고, 산업단지 조성 공정률이 70%를 넘어선 현실에서 일부 인사들의 무책임한 발언들로 인해 기업은 불안해하고 시민은 분노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전논의 즉각 중단 ▲중앙정부-지방정부 협의체 가동 ▲주52시간 규제완화 및 철폐 등을 요구하며 이미 시작된 국가 프로젝트를 끝까지 지켜낼 것을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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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이전 논란은 국가미래 흔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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