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노인복지예산 2247억 편성…"고령사회 대응"

기사등록 2026/01/06 17:20:15

강동노인종합복지관·구미50+센터 건립

반려로봇 효돌이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반려로봇 효돌이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올해 2247억원 규모의 노인복지예산을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구미시 전체 인구의 14%(5만6875명)가 노인 인구인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2080억원보다 167억원(8%) 늘었다.

주요 사업은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구미50+센터 조성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확대 운영 ▲ICT 기반 AI 반려로봇 효돌이 서비스 지원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사업 시행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시설 확충과 서비스 강화가 어르신 생활 지원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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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인복지예산 2247억 편성…"고령사회 대응"

기사등록 2026/01/06 17:20: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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