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지난해 ㈜좋은일자리와 컨소시엄으로 운영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고용노동부 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736_web.jpg?rnd=20260106170014)
[울산=뉴시스] 울산시 남구가 지난해 ㈜좋은일자리와 컨소시엄으로 운영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고용노동부 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지난해 좋은일자리와 컨소시엄으로 운영한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고용노동부 실적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참여자 모집 및 이수 성과,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 사업 홍보와 확산 노력, 인적자원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남구와 좋은일자리 컨소시엄은 당초 선발 목표 인원 96명 대비 10명 늘어난 106명을 최종 선발했고, 이수 인원 또한 목표 96명 대비 2명 많은 98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보와 멘토링, 강의 전 과정에 또래지원단을 적극 활용한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점을 넘었고, 구직 준비율도 최소 4점에서 최대 12점까지 크게 향상됐다.
지속적인 관리로 중도 탈락률은 전년 대비 5% 감소한 7.5%를 기록했으며 이수자 중 39%가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중심의 운영 노력에 따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용노동부는 참여자 모집 및 이수 성과,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 사업 홍보와 확산 노력, 인적자원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남구와 좋은일자리 컨소시엄은 당초 선발 목표 인원 96명 대비 10명 늘어난 106명을 최종 선발했고, 이수 인원 또한 목표 96명 대비 2명 많은 98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홍보와 멘토링, 강의 전 과정에 또래지원단을 적극 활용한 결과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점을 넘었고, 구직 준비율도 최소 4점에서 최대 12점까지 크게 향상됐다.
지속적인 관리로 중도 탈락률은 전년 대비 5% 감소한 7.5%를 기록했으며 이수자 중 39%가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중심의 운영 노력에 따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