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가 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인 남구형 온종일 돌봄교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6/18/NISI20240618_0001578946_web.jpg?rnd=20240618153030)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가 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 중인 남구형 온종일 돌봄교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는 야간시간대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동 야간연장 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남구는 부모의 질병과 야간근무, 출장, 보호자 부재 등 긴급상황시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들을 늦은 시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공적 보호체계를 구축했다.
위치는 남구 도산로9로 자리잡은 이진다함께돌봄센터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0시까지다.
남구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 기준으로 2시간 전까지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 하루 최대 5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다문화·한부모가정 등 돌봄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최초 이용 시에는 신청자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이용료 면제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내야 한다.
남구 관계자는 "늦은 밤 갑작스런 상황에 아동 돌봄이 필요할 때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공적 돌봄체계를 구축했다"며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만큼 아동과 보호자 모두 만족하는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구는 부모의 질병과 야간근무, 출장, 보호자 부재 등 긴급상황시 돌봄이 필요한 6~12세 아동들을 늦은 시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공적 보호체계를 구축했다.
위치는 남구 도산로9로 자리잡은 이진다함께돌봄센터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0시까지다.
남구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 기준으로 2시간 전까지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용료는 시간당 1000원, 하루 최대 5000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다문화·한부모가정 등 돌봄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최초 이용 시에는 신청자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해야 한다. 이용료 면제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내야 한다.
남구 관계자는 "늦은 밤 갑작스런 상황에 아동 돌봄이 필요할 때 보호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공적 돌봄체계를 구축했다"며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만큼 아동과 보호자 모두 만족하는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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