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유일 40대 재선, 충청서 새 성장 엔진 만들 것"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국회의원이 6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회견을 열고 대전충남통합단체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526_web.jpg?rnd=20260106144602)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국회의원이 6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회견을 열고 대전충남통합단체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5.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국회의원이 6일 대전충남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장 의원은 이날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서 회견을 열고 "대전충남의 새 전성기를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낡은 리더십으론 격변을 이겨낼 수 없고 하던대로 하는 관리형 리더십으로는 안된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바로 통화할 수 있고 국회를 설득할 수 있는 힘 있는 특별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의정활동을 소개하면서는 "메가 충청의 설계도를 묵묵히 그려왔다"면서 "3조원+α 규모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법'을 대표발의 했고 충청의 혈맥을 잇는 'CTX-a' 노선을 주도했으며, 도심융합특구와 대전의료원을 확정시켰다"고 열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충청권산업투자공사 설립과 대덕단지를 직주락 융합클러스터로 혁신하는 '대덕3.0' 프로젝트 추진, 공공데이터의 기업 개방 수익금을 활용한 AI기본소득 도입, 대전충남전략공사 설립을 약속했다.
또한 대전과 천안아산, 내포를 잇는 삼각 순환철도망 구축, 버스 완전공영제, 보통교부금 3조원 시대, 청년기본소득 도입, 0시축제 폐지와 글로벌 과학축제 신설 등을 제시했다.
장 의원은 이날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서 회견을 열고 "대전충남의 새 전성기를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낡은 리더십으론 격변을 이겨낼 수 없고 하던대로 하는 관리형 리더십으로는 안된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바로 통화할 수 있고 국회를 설득할 수 있는 힘 있는 특별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의정활동을 소개하면서는 "메가 충청의 설계도를 묵묵히 그려왔다"면서 "3조원+α 규모의 '충청권산업투자공사법'을 대표발의 했고 충청의 혈맥을 잇는 'CTX-a' 노선을 주도했으며, 도심융합특구와 대전의료원을 확정시켰다"고 열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충청권산업투자공사 설립과 대덕단지를 직주락 융합클러스터로 혁신하는 '대덕3.0' 프로젝트 추진, 공공데이터의 기업 개방 수익금을 활용한 AI기본소득 도입, 대전충남전략공사 설립을 약속했다.
또한 대전과 천안아산, 내포를 잇는 삼각 순환철도망 구축, 버스 완전공영제, 보통교부금 3조원 시대, 청년기본소득 도입, 0시축제 폐지와 글로벌 과학축제 신설 등을 제시했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국회의원이 6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회견을 열고 대전충남통합단체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5.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527_web.jpg?rnd=20260106144630)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장철민(더불어민주당·대전 동구) 국회의원이 6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회견을 열고 대전충남통합단체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5.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해 7월 대전시장 출마를 선언한 바 있는 그는 지난 달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선거전 대전충남 통합 추진 의지를 밝히자 "무대는 넓어졌고 충청의 체급은 달라졌다. 더 큰 꿈을 꿀 기회"라며 통합시장 출마의지를 강하게 피력한 바 있다.
장 의원은 "경선은 두렵지 않고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의 경쟁 상대는 대전과 충청,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경선 승리를 자신하면서 "비수도권 유일의 40대 재선의원으로서 충청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겠다"고 했다.
대전 출신으로 본적지는 충남 부여다. 서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2012년 홍영표 의원실 7급 정책비서로 정계에 발을 들인 뒤 4급 보좌관을 지냈다. 2020년 21대 총선과 2024년 22대 총선에서 거푸 당선됐고 대전시당위원장 권한 대행을 역임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 의원은 "경선은 두렵지 않고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저의 경쟁 상대는 대전과 충청,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경선 승리를 자신하면서 "비수도권 유일의 40대 재선의원으로서 충청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엔진을 만들겠다"고 했다.
대전 출신으로 본적지는 충남 부여다. 서대전고등학교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2012년 홍영표 의원실 7급 정책비서로 정계에 발을 들인 뒤 4급 보좌관을 지냈다. 2020년 21대 총선과 2024년 22대 총선에서 거푸 당선됐고 대전시당위원장 권한 대행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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