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대학교병원은 6일 본관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해 비전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지난해 개원 50주년을 맞아 달성한 '비수도권 최고·최대 병원'의 성과를 되짚었다. 올해를 '세계적 선도병원'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2026년 핵심 과제로는 ▲최고 수준의 진료 영역 확대 ▲중증 환자 중심의 전문 간호 역량 강화 ▲환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적 서비스 창출 ▲병원 시설의 대대적 확충을 제시했다.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 사회서비스 품질평가 우수기관 선정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5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는 서비스 제공기관의 품질 향상과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3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가사·간병 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가사·간병 서비스를 제공했다. 가사·간병 분야 제공 인력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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