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도입해 노선운행 시작
![[고창=뉴시스]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새로 도입한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를 시승하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344_web.jpg?rnd=20260106114730)
[고창=뉴시스]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새로 도입한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를 시승하고 있다. (사진=고창군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 4대를 도입해 노선운행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군은 심덕섭 고창군수와 대한고속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상버스 시승행사를 열고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점검했다.
도입된 저상버스 차량은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타운'이다. 휠체어 고정장치와 넓은 이동 공간을 갖춘 것은 물론 설계 자체가 저상이다. 휠체어 이용자와 노인층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가 크게 향상된 것이 장점이다.
군은 향후에도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의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심 군수는 "저상버스 도입은 대중교통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교통약자를 배려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과 친환경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심덕섭 고창군수와 대한고속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상버스 시승행사를 열고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 성능을 점검했다.
도입된 저상버스 차량은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타운'이다. 휠체어 고정장치와 넓은 이동 공간을 갖춘 것은 물론 설계 자체가 저상이다. 휠체어 이용자와 노인층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가 크게 향상된 것이 장점이다.
군은 향후에도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의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심 군수는 "저상버스 도입은 대중교통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교통약자를 배려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과 친환경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