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보증수수료 지원
![[대전=뉴시스] 대전 동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8/NISI20251208_0002012980_web.jpg?rnd=2025120815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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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동구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진심동행론)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업체당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2년간 연 3%의 대출 이자와 연 1.1%에 해당하는 신용보증수수료 2년분 전액(2.2%)을 지원받게 된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 방식이다.
동구청과 하나은행이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공동 출연한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출연금의 12배인 48억원까지 대출을 보증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전 동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7일부터 '보증드림' 앱 또는 하나은행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다만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만 70세 이상 고령자에 한해 대전시 내 하나은행 전 지점 또는 대전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이 안심하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업체당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2년간 연 3%의 대출 이자와 연 1.1%에 해당하는 신용보증수수료 2년분 전액(2.2%)을 지원받게 된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 방식이다.
동구청과 하나은행이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공동 출연한다.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출연금의 12배인 48억원까지 대출을 보증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대전 동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우선 지원한다.
7일부터 '보증드림' 앱 또는 하나은행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다만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만 70세 이상 고령자에 한해 대전시 내 하나은행 전 지점 또는 대전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이 안심하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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