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뉴시스]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741_web.jpg?rnd=20260105162826)
[연천=뉴시스] 산불 현장. (사진=산림청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연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5일 오후 2시42분께 경기 연천군 중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불진화헬기 6대와 차량 16대, 인력 46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당국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하지 말고,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불진화헬기 6대와 차량 16대, 인력 46명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산림당국은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하지 말고, 불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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