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 운송질서 확립 호평
![[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이 새벽시간, 단원구 와동 일대에 불법 밤샘주차된 대형차랑에 계도문을 부착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2026.01.0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5/NISI20260105_0002033237_web.jpg?rnd=20260105100710)
[안산=뉴시스]이민근 안산시장이 새벽시간, 단원구 와동 일대에 불법 밤샘주차된 대형차랑에 계도문을 부착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안산시는 경기도 주관 '2025년 화물·운수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0월 ▲화물자동차 민원 처리 노력도 ▲임시주차장 조성 실적 ▲화물운송 관련 단속 추진 실적 등 화물·운수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2024년 임시주차장 3곳(561면) 조성 ▲2025년 임시주차장 1곳(300면) 조성 ▲화물자동차 관련 민원 처리(261건) ▲불법 밤샘 주차 계도 및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의심자 조사 처리(12건) 등 대형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운송 질서 확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안산시가 추진한 '대형자동차 임시주차장 개장 및 운영 홍보'는 경기도 대표 우수사례로 선정돼 실무 부서 담당 공무원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대형자동차 주차 문제 등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시책 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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