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최다 다함께돌봄센터 20곳 운영
![[구미=뉴시스] 원호자이더포레 아이돌봄센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4/NISI20260104_0002032816_web.jpg?rnd=20260104094539)
[구미=뉴시스] 원호자이더포레 아이돌봄센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구미시가 경북 최다 규모의 초등 돌봄 인프라를 바탕으로 공공 돌봄 정책의 성과를 보였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20곳 돌봄시설의 지난해 이용 아동 수는 8만6503명에 달했다.
821여 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9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시는 지난해 다함께돌봄센터 8곳을 추가 설치해 총 20곳 운영 체계를 구축해 권역별 10분 거리 내 돌봄 이용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구미 돌봄 정책의 경쟁력은 24시간 돌봄 모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시는 2023년 11월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하는 '구미24시 마을돌봄터'를 개소하며 경상북도의 'K보듬 6000 사업' 추진을 선도했다.
해당 모델은 현재 전국으로 확산돼 연장 운영 돌봄체계의 표준 사례로 자리 잡았다.
K보듬 6000은 365일 24시간 아이를 보호·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취업과 결혼, 출산, 돌봄은 인구 증가를 이루는 하나의 연결된 고리"라며 "마지막 열쇠인 돌봄 정책을 더욱 강화해 청년이 정착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구미시에 따르면 20곳 돌봄시설의 지난해 이용 아동 수는 8만6503명에 달했다.
821여 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99%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시는 지난해 다함께돌봄센터 8곳을 추가 설치해 총 20곳 운영 체계를 구축해 권역별 10분 거리 내 돌봄 이용이 가능한 기반을 마련했다.
구미 돌봄 정책의 경쟁력은 24시간 돌봄 모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시는 2023년 11월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하는 '구미24시 마을돌봄터'를 개소하며 경상북도의 'K보듬 6000 사업' 추진을 선도했다.
해당 모델은 현재 전국으로 확산돼 연장 운영 돌봄체계의 표준 사례로 자리 잡았다.
K보듬 6000은 365일 24시간 아이를 보호·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취업과 결혼, 출산, 돌봄은 인구 증가를 이루는 하나의 연결된 고리"라며 "마지막 열쇠인 돌봄 정책을 더욱 강화해 청년이 정착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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