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재중, 김준수가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팜트리아일랜드 제공)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3/NISI20260103_0002032676_web.jpg?rnd=20260103135909)
[서울=뉴시스]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재중, 김준수가 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팜트리아일랜드 제공) 2026.0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김재중, 김준수가 일본 팬미팅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3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 팜트리아일랜드에 따르면 두 사람은 전날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린 '제이엑스 2026 재팬 팬미팅 ’허그 & 러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김재중과 김준수가 그룹 'JX'로 함께 하는 첫 일본 팬미팅이다.
두 사람은 능숙한 일본어로 팬미팅을 진행하며 다양한 코너를 통해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특히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서로 쓰는 프로필' 토크를 비롯해 '뒤집개로 돈 옮기기', '사다리 가위바위보' 게임 등이 이어졌다.
또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합동 무대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개성을 담아낸 개인 무대도 공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재중과 김준수는 올해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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