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2일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제26대 윤인국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은 윤인국 부시장의 취임사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3/NISI20260103_0002032576_web.jpg?rnd=20260103051639)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2일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제26대 윤인국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사진은 윤인국 부시장의 취임사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2일 통영시청 1청사 강당에서 제26대 윤인국 부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윤인국 前)경상남도 산업국장이 제26대 통영시 부시장으로 공식 취임하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윤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재임기간 동안의 각오를 밝혔다.
경남 사천 출신의 윤 부시장은 1997년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201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하고, 경상남도 행정국장, 교육청년국장, 산업국장 등을 역임해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윤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통영은 설렘과 감동을 주는 도시로, 꼭 근무해 보고 싶었던 곳”이라며 “통영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감동과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행정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정 발전에 헌신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실현을 위하여 일천여 공직자들과 협업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윤인국 前)경상남도 산업국장이 제26대 통영시 부시장으로 공식 취임하고,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윤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재임기간 동안의 각오를 밝혔다.
경남 사천 출신의 윤 부시장은 1997년 지방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2016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하고, 경상남도 행정국장, 교육청년국장, 산업국장 등을 역임해 폭넓은 행정 경험을 쌓았다.
윤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통영은 설렘과 감동을 주는 도시로, 꼭 근무해 보고 싶었던 곳”이라며 “통영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감동과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행정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시정 발전에 헌신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실현을 위하여 일천여 공직자들과 협업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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