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7/NISI20250707_0001886436_web.jpg?rnd=20250707151323)
[순창=뉴시스]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 출연기관인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지역 농산물로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를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며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진흥원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순창 관내 소상공인 대상 산업용 발효소재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총 9개 업체에 가공식품 및 메뉴 개발을 지원하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진흥원이 보유한 대표 기능성 발효소재 '홍국쌀', '유산균쌀', '발효쌀' 3종을 비롯해 유산균 등 미생물 소재를 활용, 기존 제품 품질개선 및 신규 가공식품의 제조와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지원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홍국쌀'을 활용한 마카롱, 모닝빵, 김밥, 컵밥, 리조또, 미숫가루 등이 개발됐으며 순창 발효쌀 3종을 적용한 떡과 식빵 제품이 선보였다.
또 유산균을 활용한 호두과자, 식혜, 누룽지 제품 개발이 이뤄지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실증 지원은 지역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순창 농산물과 발효자원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베이커리·디저트류와 간편식 제품에 기능성 발효소재를 접목해 건강 이미지와 지역 특색을 동시에 살린 점이 눈에 띈다.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 또는 업소들은 진흥원으로부터 기능성 발효소재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 가공식품은 물론 신메뉴를 개발·출시·판매해 나갈 예정이다.
진흥원 이사장인 최영일 군수는 "진흥원이 순창군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가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소상공인이 출시한 제품과 메뉴의 판촉까지 지원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흥원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순창 관내 소상공인 대상 산업용 발효소재 보급지원 사업'을 통해 총 9개 업체에 가공식품 및 메뉴 개발을 지원하면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진흥원이 보유한 대표 기능성 발효소재 '홍국쌀', '유산균쌀', '발효쌀' 3종을 비롯해 유산균 등 미생물 소재를 활용, 기존 제품 품질개선 및 신규 가공식품의 제조와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지원이 목적이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홍국쌀'을 활용한 마카롱, 모닝빵, 김밥, 컵밥, 리조또, 미숫가루 등이 개발됐으며 순창 발효쌀 3종을 적용한 떡과 식빵 제품이 선보였다.
또 유산균을 활용한 호두과자, 식혜, 누룽지 제품 개발이 이뤄지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실증 지원은 지역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순창 농산물과 발효자원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베이커리·디저트류와 간편식 제품에 기능성 발효소재를 접목해 건강 이미지와 지역 특색을 동시에 살린 점이 눈에 띈다.
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 또는 업소들은 진흥원으로부터 기능성 발효소재를 지속적으로 공급받아 가공식품은 물론 신메뉴를 개발·출시·판매해 나갈 예정이다.
진흥원 이사장인 최영일 군수는 "진흥원이 순창군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능성 발효소재가 지역 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소상공인이 출시한 제품과 메뉴의 판촉까지 지원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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