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 각 소속서도 동시 개최…결의문 낭독
![[서울=뉴시스] 에스알(SR)은 2일 서울 강남구 본사사옥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01.02. (사진=SR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2215_web.jpg?rnd=20260102150125)
[서울=뉴시스] 에스알(SR)은 2일 서울 강남구 본사사옥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01.02. (사진=SR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에스알(SR)은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실천 결의대회는 현업 각 소속에서도 동시에 개최했다. 임직원들은 안전실천 결의문 낭독과 안전구호를 제창하고 철도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엎여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달성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고 SR은 전했다.
황현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이자 존재 이유다”라며, “2026년에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과학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조성해 나감과 동시에 현장 밀착형 안전감독 및 사고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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