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신규 환경공무직 17명 임용

기사등록 2026/01/02 14:54:32

최종수정 2026/01/02 14:54:51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일 경남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신규 환경공무직 임용식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2일 경남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신규 환경공무직 임용식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민의 쾌적한 환경을 위한 첫걸음으로 17명의 신규 환경공무직을 임용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환경공무직은 1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임용자로 선발됐다.

임용된 환경공무직들은 각 구청 및 읍면동에 배치돼 환경 정비,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폐기물 관리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규 환경공무직은 생활폐기물 처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최일선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 창원시 환경을 책임지는 주역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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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규 환경공무직 17명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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