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새해 소망은 '건강'…아들 혼자 키워야해서"

기사등록 2026/01/02 14:58:48

[서울=뉴시스] 방송인 사유리가 새해 소망을 전했다.  2026.01.02. (사진 =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사유리가 새해 소망을 전했다.  2026.01.02. (사진 =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새해 소망을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2026 새해 새사람 되기. 사유리·젠 신년 템플스테이 108배 성공하면 구독자 50만 가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절을 찾아 템플스테이에 참여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스님과의 차담 시간을 갖고 건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사유리는 "바라는 건 건강한 몸이다. 요즘 몸이 쉽게 아프고 감기도 자주 걸린다"며 "젠을 혼자 키우고 있다 보니 오래 살아야 하는데, 제 몸이 제 몸 같지 않다"고 했다.

이어 "관리를 하고 있음에도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쉽게 걸린다"며 "앞으로는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사유리는 108배를 하기 위해 법당으로 향했다. 108배를 올리기 전,  그는 소원으로 '건강한 정신과 구독자 60만 명'을 적었다. 

스님의 탐탁치 않은 반응에 사유리는 '건강한 정신과 세상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정정했다. 여기에 구독자 50만 명을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젠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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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새해 소망은 '건강'…아들 혼자 키워야해서"

기사등록 2026/01/02 14:58: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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