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2~8일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 ‘관심’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은 대조기 기간으로 평소보다 조수 간만의 차가 커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해경은 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해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경보 방송, 전광판 안내, 위험예보제 집중 홍보 등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연안 활동 전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간조 1시간 전 안전지역으로 이동해야 한다”며 “높은 파도, 안개 등 기상이 나쁘면 연안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란 연안해역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다.
관심·주의보·경보 등 3단계로 나눠 발령하며, 과거 특정시기에 안전사고가 집중·반복적으로 발생해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관심'을 발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기간은 대조기 기간으로 평소보다 조수 간만의 차가 커 연안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인천해경은 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를 위해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경보 방송, 전광판 안내, 위험예보제 집중 홍보 등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한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연안 활동 전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간조 1시간 전 안전지역으로 이동해야 한다”며 “높은 파도, 안개 등 기상이 나쁘면 연안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란 연안해역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을 때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리는 제도다.
관심·주의보·경보 등 3단계로 나눠 발령하며, 과거 특정시기에 안전사고가 집중·반복적으로 발생해 사전에 대비가 필요한 경우 '관심'을 발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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