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교육청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청이 교육부 주관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도교육청 부문 10회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성적을 냈다.
하반기 '최우수' 수상작은 본청 감사관 김철우 주무관의 '10년 넘게 학교 전기 공짜로 쓴 통신사, 적극 행정으로 밝혀내다'이다.
이 사례는 이동통신 3사가 학교 내 중계기를 운영하면서 장기간 전기요금을 부담하지 않은 문제를 밝혀낸 것으로, 미납 전기요금 5년 치를 소급 징수하고 공공기관이 통신사의 전기요금을 대신 부담하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 수상작으로는 본청 중등교육과 이성웅 주무관의 '내 진로가 한눈에, AI 분석 학생 맞춤형 진학 전략, 경북진학온(ON) 개발'이 선정됐다.
이 사례는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나이스 기반 학교생활기록부를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대입 상담의 효율성을 높이고 진학 상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참여해 매년 반기별로 열리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첫 대회부터 현재까지 5년간 10회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모든 직원이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경북교육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 모두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성적을 냈다.
하반기 '최우수' 수상작은 본청 감사관 김철우 주무관의 '10년 넘게 학교 전기 공짜로 쓴 통신사, 적극 행정으로 밝혀내다'이다.
이 사례는 이동통신 3사가 학교 내 중계기를 운영하면서 장기간 전기요금을 부담하지 않은 문제를 밝혀낸 것으로, 미납 전기요금 5년 치를 소급 징수하고 공공기관이 통신사의 전기요금을 대신 부담하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 수상작으로는 본청 중등교육과 이성웅 주무관의 '내 진로가 한눈에, AI 분석 학생 맞춤형 진학 전략, 경북진학온(ON) 개발'이 선정됐다.
이 사례는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나이스 기반 학교생활기록부를 분석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대입 상담의 효율성을 높이고 진학 상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참여해 매년 반기별로 열리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첫 대회부터 현재까지 5년간 10회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모든 직원이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행에 안주하지 않고 경북교육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