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각오로 새해에도 난관을 극복하고 더욱 희망찬 기록을 써내려 가겠다"고 밝혔다.
윤 구청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지만, 구민들의 열정과 참여로 계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크고 역사적인 일들을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새해에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단합된 힘으로 가장 좋은 역사의 기록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우선 그는 지난해 성과와 관련해 "계양테크노밸리가 일반 제조업 중심에서 최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됐고, 당초 버스 노선으로 계획됐던 3기 신도시 교통체계가 철도 노선으로 재검토됐다"며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의 이화나들목(IC) 신설과 계양아라온의 수도권 대표 문화관광지 도약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해 12월 원도심 발전 구상의 핵심인 계산동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고, 생활·안전·복지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며 "계양이 가장 살기 좋고 오래 살고 싶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성과는 계양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한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도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지만 우리는 반드시 해낼 것"이라며 "올해 우리 구 사자성어인 '승풍파랑'의 뜻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오직 계양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만을 생각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그는 "어려운 분들이 의지할 수 있는 계양구, 노력하는 분들이 기대할 수 있는 계양구, 모든 분께 믿음을 드릴 수 있는 든든한 계양구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의 힘찬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 구청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지만, 구민들의 열정과 참여로 계양의 미래 발전을 위한 크고 역사적인 일들을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새해에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단합된 힘으로 가장 좋은 역사의 기록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우선 그는 지난해 성과와 관련해 "계양테크노밸리가 일반 제조업 중심에서 최첨단 산업 중심으로 재편됐고, 당초 버스 노선으로 계획됐던 3기 신도시 교통체계가 철도 노선으로 재검토됐다"며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의 이화나들목(IC) 신설과 계양아라온의 수도권 대표 문화관광지 도약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해 12월 원도심 발전 구상의 핵심인 계산동 도시재생사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고, 생활·안전·복지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며 "계양이 가장 살기 좋고 오래 살고 싶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성과는 계양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한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도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지만 우리는 반드시 해낼 것"이라며 "올해 우리 구 사자성어인 '승풍파랑'의 뜻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오직 계양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만을 생각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그는 "어려운 분들이 의지할 수 있는 계양구, 노력하는 분들이 기대할 수 있는 계양구, 모든 분께 믿음을 드릴 수 있는 든든한 계양구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의 힘찬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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