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2025년 4분기 수산물 방사능 분석 현장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지역 수산물과 정수장의 방사능을 분석한 결과 기준을 충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4일부터 18일까지 대형 마트와 감포·양남지역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등어, 우럭 등 8종의 시료 15개와 일본산 간장 시료를 채취해 전문기관인 부경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다.
또 월성원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환경감시기구에 원전 주변 정수장 6곳의 식수 분석을 의뢰해 삼중수소 영향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수산물 일부 시료에서 1kg당 0.10~0.21베크렐(Bq)의 방사능이 검출됐다. 정부가 정한 식품 중 방사능 허용 기준치는 100베크렐이다.
정수장의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 결과는 경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조사는 지난달 4일부터 18일까지 대형 마트와 감포·양남지역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등어, 우럭 등 8종의 시료 15개와 일본산 간장 시료를 채취해 전문기관인 부경대학교 방사선과학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했다.
또 월성원전·방사성폐기물처분시설 환경감시기구에 원전 주변 정수장 6곳의 식수 분석을 의뢰해 삼중수소 영향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수산물 일부 시료에서 1kg당 0.10~0.21베크렐(Bq)의 방사능이 검출됐다. 정부가 정한 식품 중 방사능 허용 기준치는 100베크렐이다.
정수장의 식수에 대한 삼중수소 분석에서도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아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 결과는 경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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