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용인시의장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되게 할 것"[신년사]

기사등록 2026/01/01 14:31:05

최종수정 2026/01/01 14:46:54

[용인=뉴시스]유진선 의장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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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유진선 용인시의회 의장은 1일 신년사에서 "32명의 의원 모두는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더욱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의회 발전과 특례시 의회 위상에 부합하는 권한 확대에 모든 역량을 쏟아 지방의회가 스스로를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감시하는 등 공공의 신뢰를 지키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어 "내가 사는 이곳이 편안하고,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미래를 꿈꾸며,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용인의 브랜드 가치를 더 넓은 시야에서 새롭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용인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의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현장의 목소리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가 다정할 때도, 날카로울 때도 그 안에 담긴 진심을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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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선 용인시의장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되게 할 것"[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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