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뉴시스] 윤경희 청송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1/NISI20260101_0002031420_web.jpg?rnd=20260101094239)
[청송=뉴시스] 윤경희 청송군수 *재판매 및 DB 금지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윤경희 경북 청송군수는 1일 "새해는 산불 피해와 이상기후로 흔들린 군민의 일상을 회복해 지역경제와 농업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윤 군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 청송은 많은 것을 잃기도 했고, 동시에 많은 것을 지켜냈다"면서 "전례 없는 산불 피해와 이상기후, 어려운 경제상황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일상을 포기하지 않고 버텨준 군민들이 있었기에 청송군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새해는 역경을 딛고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처럼 청송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송군은 2026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으로 정했다.
청송사과를 중심으로 한 농업 경쟁력 강화, 산불 피해지 체계적인 복구 및 산림 생태 회복,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청송군의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윤 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는 군정,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행정,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는 따뜻한 공동체를 향해 2026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윤 군수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 청송은 많은 것을 잃기도 했고, 동시에 많은 것을 지켜냈다"면서 "전례 없는 산불 피해와 이상기후, 어려운 경제상황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일상을 포기하지 않고 버텨준 군민들이 있었기에 청송군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새해는 역경을 딛고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처럼 청송의 미래를 준비해 나가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송군은 2026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으로 정했다.
청송사과를 중심으로 한 농업 경쟁력 강화, 산불 피해지 체계적인 복구 및 산림 생태 회복,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청송군의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윤 군수는 "군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는 군정,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섬세한 행정, 위기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는 따뜻한 공동체를 향해 2026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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