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시스]박승원 광명시장.(사진=광명시 제공)2026.01.0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1/NISI20260101_0002031401_web.jpg?rnd=20260101091847)
[광명=뉴시스]박승원 광명시장.(사진=광명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시민과 함께한 강한 회복력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유능한 도시 광명'을 만들겠다는 2026년 시정 비전을 밝혔다.
박 시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발표하고 "그 동안 광명은 물리적 규모나 단기 성과가 아닌 '사람'을 중심에 둔 정책으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회복력을 키워왔다"며 "이제 쌓아온 기반을 바탕으로 더 안전한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기본이 지켜지는 도시, 더 큰 미래를 실현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를 위해 올해 ▲안전이 최우선인 도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 ▲권리로서 기본이 지켜지는 기본사회 실현 ▲미래 산업과 도시 완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광명시정을 운영하겠다며 일일이 정책을 열거하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광명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 견디고 공동체의 힘으로 회복해 온 도시였다"며 "2026년에도 시민이 혼자가 아니라는 믿음을 주는 도시, 시민 공동체를 지켜내는 시정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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