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민생 절망'의 해…李, 국정 짓밟아"
"'희망의 적토마' 돼 국민·민생 위해 달리겠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무처 당직자 종무식에서 정희용 사무총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2.31.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31/NISI20251231_0021110840_web.jpg?rnd=20251231122545)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무처 당직자 종무식에서 정희용 사무총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12.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이 1일 "2026년은 무능한 이재명 정부와 오만한 여당에 맞서 대한민국을 정상화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내어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의 적토마'가 돼 국민과 민생을 위해 달리겠다"고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지난 2025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한마디로 이재명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이 빚어낸 '민생 절망'의 해였다"며 "이 정부와 거대 여당은 자신들의 실정을 가리기 위해 의회를 장악하고, 독단과 독선으로 국정을 짓밟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헌법이 보장한 사법부의 독립성을 뿌리째 흔들고, 법과 원칙마저 정권의 입맛에 맞게 길들이며 법치를 능욕했다"며 "그사이 유례없는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파고는 서민들의 삶을 옥죄었고, 각종 규제와 반기업 정서에 가로막힌 기업들은 대한민국을 떠나고 있다"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양질의 일자리는 사라졌고, 공정한 기회의 사다리는 무너져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실망감은 절망을 넘어 분노로 바뀌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이 정권의 '민생 외면'과 '의회 독재'가 낳은 참사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정부의 폭정 속에서도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무능한 정치가 망친 민생을 회복하고, 보복의 정치가 무너뜨린 민주주의를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하고 눈물을 닦아드리는 책임 있는 정치를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덧붙였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새해 첫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과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며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이 정부의 국정은 여전히 혼란과 분열 속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는 정상 궤도를 벗어났다. 특검 남발과 야당을 겨냥한 압박, 정치 보복 논란이 끊이지 않으며 견제와 균형은 무너졌다"며 "국민을 하나로 모아야 할 정부가 오히려 편 가르기에 나서며 사회적 신뢰를 허문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민생과 경제 회복, 지방경제 활성화, 내수 진작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는 여야 구분 없이 책임 있게 협력하겠다"며 "이 정부는 야당을 동반자로 존중하고, 실용과 상식, 민생 중심의 국정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을 내어 "2026년 병오년(丙午年), '희망의 적토마'가 돼 국민과 민생을 위해 달리겠다"고 말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지난 2025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한마디로 이재명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이 빚어낸 '민생 절망'의 해였다"며 "이 정부와 거대 여당은 자신들의 실정을 가리기 위해 의회를 장악하고, 독단과 독선으로 국정을 짓밟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헌법이 보장한 사법부의 독립성을 뿌리째 흔들고, 법과 원칙마저 정권의 입맛에 맞게 길들이며 법치를 능욕했다"며 "그사이 유례없는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파고는 서민들의 삶을 옥죄었고, 각종 규제와 반기업 정서에 가로막힌 기업들은 대한민국을 떠나고 있다"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양질의 일자리는 사라졌고, 공정한 기회의 사다리는 무너져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의 실망감은 절망을 넘어 분노로 바뀌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이 정권의 '민생 외면'과 '의회 독재'가 낳은 참사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정부의 폭정 속에서도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 무능한 정치가 망친 민생을 회복하고, 보복의 정치가 무너뜨린 민주주의를 반드시 재건하겠다"며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하고 눈물을 닦아드리는 책임 있는 정치를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덧붙였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새해 첫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과 전면 쇄신을 촉구한다"며 "2026년 새해가 밝았지만, 이 정부의 국정은 여전히 혼란과 분열 속에 머물러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는 정상 궤도를 벗어났다. 특검 남발과 야당을 겨냥한 압박, 정치 보복 논란이 끊이지 않으며 견제와 균형은 무너졌다"며 "국민을 하나로 모아야 할 정부가 오히려 편 가르기에 나서며 사회적 신뢰를 허문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민생과 경제 회복, 지방경제 활성화, 내수 진작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에는 여야 구분 없이 책임 있게 협력하겠다"며 "이 정부는 야당을 동반자로 존중하고, 실용과 상식, 민생 중심의 국정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