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두평지구 사면보강공사 현장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내북면 두평지구 사면 보강 공사를 끝내 지방도 575호선 양방향 통행이 재개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지역은 2023년 여름 집중호우로 산사태와 낙석 사고가 빈발했던 곳이다.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이 구간을 통제하고 사업비 27억원을 들여 계단식 옹벽을 사면에 설치하고 낙석방지시설을 설치했다.
공사 기간 청주~보은 노선을 운행하는 차량을 주변 마을 안길로 우회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마을 주변 교통사고 위험과 주민 불편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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