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기 횡성군수, 경제·민생 '횡성 대도약 원년' 선포[신년사]

기사등록 2026/01/01 05:43:41

'희망횡성·행복횡성'

책임감 있는 민선 8기 완수

[횡성=뉴시스] 김명기 횡성군수.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횡성=뉴시스] 김명기 횡성군수.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김명기 강원 횡성군수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한 횡성 대도약의 원년'을 선포하며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붉은 말이 힘차게 내달리듯 군민 모두가 소망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지난 한 해 횡성 발전에 힘을 모아준 군민들과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김명기 군수는 "지난 2025년 변동불거(變動不居)의 한 해 속에서도 횡성 발전의 나침반인 군민들이 있었기에 '군민이 부자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올 수 있었다"며 "2026년 역시 녹록지 않겠지만 변화와 혁신을 통한 횡성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새해 최우선 과제로는 '경제활력과 민생안정'을 꼽았다.

그는 "미래 100년을 꿈꾸며 지역 산업의 중심축인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농축산업 발전에 더욱 힘을 쏟겠다"며 "관광·문화·스포츠 활성화로 지속가능 도시로의 성장판을 키워가고 누구나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의 성과와 결실을 밑거름 삼아 오늘에 안주하지 않고 쉼 없이 달려가는 마부정제(馬不停蹄) 정신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민선 8기 군정 또한 책임감을 갖고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명기 군수는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2026년 횡성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병오년 새해 모든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넘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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