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김경일 경기 파주시장.(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31/NISI20251231_0002031130_web.jpg?rnd=20251231153554)
[파주=뉴시스]김경일 경기 파주시장.(사진=파주시 제공)[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김경일 경기 파주시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 누구나 기본권을 보장받으며 새로운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기회의 도시, 파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025년 파주시 행정을 두고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과 다양한 기본사회 정책 추진으로 기본사회 기반을 탄탄하게 다졌다"며 "특히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 곳곳에 반영되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했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민선8기 후반기 파주시 3대 시정 목표인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을 위해 뛴다.
김 시장은 "10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길은 거칠고 때로는 없는 길도 새로 만들어가야 하는 지난한 여정이지만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앞으로 파주시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도시를 성장시키며 시민 누구나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파주를 만들겠다"고 재차 약속했다.
이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기세로 멈춤 없이 달려 모두가 행복한 파주, 모두가 자랑스러운 파주를 만들겠다"며 "그 길에 항상 시민 여러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회의 도시, 파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025년 파주시 행정을 두고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과 다양한 기본사회 정책 추진으로 기본사회 기반을 탄탄하게 다졌다"며 "특히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 곳곳에 반영되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했다"고 평가했다.
올해는 민선8기 후반기 파주시 3대 시정 목표인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을 위해 뛴다.
김 시장은 "100만 자족도시로 향하는 길은 거칠고 때로는 없는 길도 새로 만들어가야 하는 지난한 여정이지만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앞으로 파주시는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도시를 성장시키며 시민 누구나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파주를 만들겠다"고 재차 약속했다.
이어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기세로 멈춤 없이 달려 모두가 행복한 파주, 모두가 자랑스러운 파주를 만들겠다"며 "그 길에 항상 시민 여러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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