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9시57분께 동구 검사동 한 8층짜리 모텔 옥상 건조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소방서 추산 56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9분 만에 진화됐다.
투숙객 등 1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9시57분께 동구 검사동 한 8층짜리 모텔 옥상 건조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소방서 추산 56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9분 만에 진화됐다.
투숙객 등 10여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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