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 온-누림 플랫폼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내년 3월 준공할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시설 '온-누림 플랫폼'의 공식 명칭을 '보은군 이음센터'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시설명을 공모했을 때 접수한 제안 55건을 놓고 1차 심사(내부선호도 조사), 2차 심사(내외부 심사), 주민투표(네이버밴드 '대추고을소식' 이용자)를 거쳐 확정한 명칭이다.
이 명칭은 보은읍에 거주하는 박준표씨가 제안했다.
온-누림 플랫폼은 돌봄·문화·교육·복지·청년 정책을 한 공간에서 통합 제공하는 보은군 최초의 복합공간이다.
군은 총사업비 240억원을 들여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지상 4층, 연면적 5588㎡ 규모로 이 시설을 건립한다. 준공 예정시기는 내년 3월이다.
1층에 해피아이센터(장난감도서관·키즈카페), 2~3층에 평생학습관(강의실·동아리실), 4층에 청년센터(청년카페·창업지원공간) 등이 입주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