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일 경남 창원소방본부 본부장실에서 화재·구조·구급·행정 분야 특별승진자 4명이 1계급 특진 임명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2/NISI20251202_0002007680_web.jpg?rnd=20251202095252)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1일 경남 창원소방본부 본부장실에서 화재·구조·구급·행정 분야 특별승진자 4명이 1계급 특진 임명장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1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소방본부는 화재·구조·구급·행정 분야 특별승진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특별승진은 각종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공적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됐다.
올해 1계급 특진 주인공은 신창훈 소방위(승진 전 소방장), 차준화 소방장(승진 전 소방교), 이창복 소방장(승진 전 소방교), 이찬영 소방장(승진 전 소방교) 등 4명이다.
신창훈 소방위는 생명보호구급 대상 분야에서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으며 2023년 창원시 세이버 킹에 선정과 제6회 구급활동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구급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차준화 소방장은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 분야에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신체 건강 지원 정책을 추진과 소방대원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 등 소방공무원의 복지와 사기 진작을 위한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다.
이창복 소방장은 화재대응 분야로 당해 계급에서 104건의 화재 출동과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화재진압 분야 창원 대표로 출전하는 등 진압대원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찬영 소방장은 우수 구조대원 분야에서 특수사고 대응 활동 유공과 2023년 제6호 태풍 '카눈' 발생 시 한발 빠른 인명구조로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데 크게 기여한 공적으로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기 소방본부장은 "각 분야에서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은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우수 소방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할 수 있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별승진은 각종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공적과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됐다.
올해 1계급 특진 주인공은 신창훈 소방위(승진 전 소방장), 차준화 소방장(승진 전 소방교), 이창복 소방장(승진 전 소방교), 이찬영 소방장(승진 전 소방교) 등 4명이다.
신창훈 소방위는 생명보호구급 대상 분야에서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으며 2023년 창원시 세이버 킹에 선정과 제6회 구급활동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구급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차준화 소방장은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 분야에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신체 건강 지원 정책을 추진과 소방대원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 등 소방공무원의 복지와 사기 진작을 위한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다.
이창복 소방장은 화재대응 분야로 당해 계급에서 104건의 화재 출동과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화재진압 분야 창원 대표로 출전하는 등 진압대원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찬영 소방장은 우수 구조대원 분야에서 특수사고 대응 활동 유공과 2023년 제6호 태풍 '카눈' 발생 시 한발 빠른 인명구조로 시민의 생명을 살리는데 크게 기여한 공적으로 1계급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기 소방본부장은 "각 분야에서 특별승진의 영예를 안은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우수 소방공무원을 지속적으로 발굴 ·포상할 수 있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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