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주민들으 30년 숙원 사업인 퇴촌면 광동리 '퇴촌 스포츠 타운' 공사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퇴촌 스포츠 타운’은 총사업비 45억여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총 부지면적은 1만 7천800㎡ 규모로 축구장 1면과 다목적구장 1면,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퇴촌면은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공공시설 확충에 제약이 많았다. 이번 체육시설은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 허가를 통해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은 "퇴촌 스포츠 타운이 지역 주민들의 체육 활동과 여가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퇴촌 스포츠 타운’은 총사업비 45억여 원을 투입해 조성됐으며 총 부지면적은 1만 7천800㎡ 규모로 축구장 1면과 다목적구장 1면,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그동안 퇴촌면은 개발제한구역과 상수원 보호구역 등 중첩규제로 인해 공공시설 확충에 제약이 많았다. 이번 체육시설은 한강유역환경청의 하천점용 허가를 통해 추진됐다.
방세환 시장은 "퇴촌 스포츠 타운이 지역 주민들의 체육 활동과 여가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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